지난 5월 멕시칼리 방문 이후 4개월만에 예수 공동체 마을 방문하였다. 멕시칼리 동남쪽 페나스코에서 사역하시는 성명구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시며 함께 예배를 드렸다. 100여명이 맛있게 점심을 먹고,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자기만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8명의 선교팀 모두 주님의 마음으로 섬겼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가 아니고는 감당 할 수 없는 사역이다. 우리의 섬김이 사람의 어떠함이 아닌 오직…
3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바위 틈에 거주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12 그러므로 이스라엘아 내가 이와 같이 네게 행하리라 내가 이것을 네게 행하리니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 13 보라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 데를 밟는 이는 그의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니라
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