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멕시칼리 방문 이후 4개월만에 예수 공동체 마을 방문하였다.
멕시칼리 동남쪽 페나스코에서 사역하시는 성명구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시며 함께 예배를 드렸다.
100여명이 맛있게 점심을 먹고,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자기만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8명의 선교팀 모두 주님의 마음으로 섬겼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가 아니고는 감당 할 수 없는 사역이다.
우리의 섬김이 사람의 어떠함이 아닌 오직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드릴 수 있음을 고백한다.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 2:4)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 저희부부가 가는 길에 우리 하나님 먼저 가시면서 순적하고 안전한 일정이 되게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들의 건강도 지켜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요.
2. 전쟁 중 난민들과 이웃을 돕느라 수고를 많이 하신 15여명의 목사님들을 만나서 격려하고 도와주려 합니다. 이일에 필요한 재정을 하나님 공급해주세요.
3. 전쟁이 속히 끝나고 교회가 재건되고 부흥케 하소서.
4. 전쟁으로 국민들의 70% 이상이 트라우마를 격고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만지시고 치료하여 주소서.

우크라이나 전쟁이 길어지므로 비자 문제로 한국에 입국하셨습니다.
1.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서.
2. 사모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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