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동역자님들께 문안드립니다. 정부의 허락으로 지난 9월에 우크라이를 방문하고 잘 돌아왔습니다. 전쟁이 길어지면서 집중력도 저하되고 기도의 피로도도 쌓이고 식상한 뉴스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여러분들의 기도로 정치, 경제, 영적, 군사적으로 많은 변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물질과 기도로 동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 5월 멕시칼리 방문 이후 4개월만에 예수 공동체 마을 방문하였다. 멕시칼리 동남쪽 페나스코에서 사역하시는 성명구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시며 함께 예배를 드렸다. 100여명이 맛있게 점심을 먹고,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자기만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8명의 선교팀 모두 주님의 마음으로 섬겼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가 아니고는 감당 할 수 없는 사역이다. 우리의 섬김이 사람의 어떠함이 아닌 오직…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 저희부부가 가는 길에 우리 하나님 먼저 가시면서 순적하고 안전한 일정이 되게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들의 건강도 지켜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요. 2. 전쟁 중 난민들과 이웃을 돕느라 수고를 많이 하신 15여명의 목사님들을 만나서 격려하고 도와주려 합니다. 이일에 필요한 재정을 하나님 공급해주세요. 3. 전쟁이 속히 끝나고 교회가 재건되고 부흥케 하소서. 4. 전쟁으로 국민들의 70% 이상이…

우크라이나 전쟁이 길어지므로 비자 문제로 한국에 입국하셨습니다. 1.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서. 2. 사모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일주일에 3번씩 드리는 예배를 위해서 2. 지역 신학생들을 위해서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펜데믹 이후의 역사를 하나님은 쓰고 계신가 봅니다. 펜데믹으로 사람들은 내가 코비드에 안 걸려야 한다고 모든 집중력을 ‘나’에게 맞췄었지요. 그러나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우리는 ‘나’가 아니라 그들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교 역사의 전환점을 이루시는 것 같아요. 누가 나의 이웃인가라는 객체적 관점에서 이제는 ‘나의 이웃이 어디인가’라는 주체적 개념으로 우리 이웃의 경계를…

선교동역자 여러분! 저는 제 삼국에 대피한 상황에서 이편지를 올립니다. 방송매체를 통해 이미 알고 계시지만 예상못한 참혹한 전쟁 앞에 온 국민이 패닉상황인거 같습니다. 대통령의 리더십 부재와 서방의 공허한 지원을 철썩같이 믿은 결과 국민의 생명이 유린당하는 형언할 길 없는 고통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애초에 게임이 안될 싸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침공은 동,남,북 셋방향에서 오래전에 기획된 전략적 전격전의 형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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